칼페온이랑 합친다는 누군가의 떡밥.. 
덥썩 물어버린 유저들..
칼페온에서 플로린으로 마실 왔던 (떡밥 물었던..) 손님들..
왠지 웃음이 납니다. 
우린 제대로 낚인건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