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아서...

저는 분명히 몇몇부분 보면 "여기는 이렇고 저기는 이래서 서로 이부분 사과하고 끝내면 되겠네!" 생각이 드는데

상대방이 글을 읽고 안 좋게 받아들였는데 자기는 안 그렇게 말했다던지.. 분명히 상대방이 안 좋게 받아들여서 결과가 안 좋게 흘러가고 있다면 대화 중이니 바로 잡을 수 있었음에도 그렇지 아니한 것을 가지고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나..

이미 너무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며 서로의 입장에서 어떤 점에서 감정이 상했는지 생각해보려고도 하지도 않고...

글만 읽어보았을 땐 서로에게 화가 나 있어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어보이고...

그냥 쟁에 안달이 난 사람들처럼 자기의 입장들만 고수하여 쟁을 하고... 말싸움을 하고...

왜 그렇게들 힘들게 사시나요..ㅎ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