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플로린 서버의 악한 길드입니다.

 

우선 플로린 서버 유저분들께 늦은 인사를 드리며

지난 공성 참여하신분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다가올 공성과 컨덴츠를 즐겁게 함께 즐길수 있도록 희망합니다.

 

지난 공성에서 운좋게 칼페온 성을 득하였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악한 길드는 월창,일창,자게,섭게등에 언플 도배등을 자제시키고 있습니다.

간혹 욱 한 길원이 쓴 글이 문제 점은 정중히 사과를 드렸고, 또한 이에 감정이 상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반대로 이로 인해 소통의 부재로 답답해 하시는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합 측이 하이델과 벨리아까지 득하면서 몇몇분이 우려감을 드러내셨는데....

그에 따른 입장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하나. 사냥터 통제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절대 없습니다.

 

. 금요일 세금마치 수송 이벤트는 길드차원에서 공식적으로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단 몇몇분이 개인적으로 참여하는 부분은 통제하진 않을 예정입니다.

 

. 또한 독식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지금 길드 퀘스트 열심히 하시는 많은 길드분들이 앞으로 즐거운 공성을 함께 할 수 있을꺼라 기대합니다.

합종과 연횡은 고대부터 이어온 전략이며 중소 규모 길드가 뭉쳐서 칼페온에 공격해 온다고 하여서 문제 삼지 않을것이며....그로 인해 수성에 실패 한다 하여도 악한 길드는 절치부심하여 다음 공성을 노리지 그로 인한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디 게임에서 즐겁게 쟁을 하돼 감정이 상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이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는 웰빙과의 쟁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사건으로 서로 감정싸움을 하고 서로 그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저희 길원중 몇몇 분들의 잘못된 댓글에 관해서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웰빙과의 전쟁에 대해 웰빙과 의견이 갈리는데

 

각자의 입장차이는 있겠지만 악한측의 입장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쟁의 발발은 이렇습니다.

본 길드의 길원을 웰빙측 길원이 강제피케이로 죽였습니다.

그후 왜 죽였냐는 본 길원의 말에 악한길드 마크가 빨간색이어서 밀무역인줄 알고 죽였답니다.

 

-강제 피케이로 죽이고 밀무역인줄 알았다고 하시다니....길드 마크 운운한것은 조롱으로 들렸습니다.

 

또한 이 시점에 웰빙측 카오 인원이 크론성 사냥터에서 악한 길원을 죽이기 시작하였고 이에 악한측은 웰빙과 쟁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음날 저희 길드장님이 전쟁을 중지하기위해 쟁을 먼저 철회한 이후 웰빙 길드장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후 웰빙측의 공격을 중지한 후 사냥에 전념할 쯔음 웰빙측의 공격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웰빙측에서 저랩학살 하는것을 문제삼고 글을 올리셨는데 분명한것은 길마간의 대화가 나오기 전에 있었던 일이고 악한측 또한 저랩 케릭터가 죽는 일은 많았습니다.

 

저랩 케릭이 아니라 부케릭 이라 정정해야 할꺼 같군요.

 

이는 본케가 이미 전쟁수행이 가능한 케릭인데 저랩으로 파밍을 해 장비를 강화한 후 다시 공격해 오진 않으실껀지.....가문 공유 시스템에서 저랩 케릭 학살 운운은 넌센스 라고 생각합니다만......

 

다만 악한 같은 경우 쟁중이기에 부케릭을 키우기 힘들다는걸 알기에 그 피해가 다소 적었을 뿐이지 저희도 부케릭을 키우는 분들은 죽어가면서 키우거나 본케릭으로 다시 쟁을 했습니다.

 
이부분은 길드장들과의 대화 전에도 있었던 일입니다.

 

그런 후 점령전이 끝나자 웰빙측에서는 전쟁을 그만하자는 요청이 왔고 저희쪽의 요구로 언플에 대한 글을 지우고 먼저 선포를 풀고 그 후에 대화를 하자고 했습니다.
악한 측에서는 먼저 쟁을 푼 상황에서 공격을 당한 일이 있었기에 상대측이 먼저 쟁 철회 하기를 기다린 것이지요.

 

하지만 웰빙측은 언플에대한 몇몇글은 지웠지만 선포는 풀지 않더군요.


잠시의 시간이 지난 후 웰빙측에서 악한 측이 쟁을 풀지 않는다면서 다시 인벤에 언플이 시작되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길고 지루한 쟁 상황이 이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웰빙측에는 아직도 쟁을 철회 하지 않은 채 왜 쟁을 철회하지 않느냐며 인벤 섭게에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고 있지요....

 

그로 인해 점점 감정이 상하고 있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또한 웰빙측이 대화를 원한다면 쟁선포를 먼저 철회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말하겠습니다.
악한의 사냥터 통제는 없습니다. 

 

서로 불필요한 감정 싸움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심해지는 감정 싸움 때문에 마지막으로 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플로린 서버 유저분들이 즐거운 검은사막을 함께 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