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노스 - 무장연합 1개 참전. 시작하자마자 발레노스 수성.

세렌디아 - 역린, Valentine 2개 참전.  8:05분경 역린이 발렌타인 성채 접수 완료. 역린 수성완료.

칼페온 - 악한, 헤로스 2개 참전.

실제로는 헤로스쪽에 많은 길드가 붙음. 중소길드들이 죄다 붙어서 악인 공격.

하지만 무장연합이 바로 지원옴에 따라 순식간에 균형이 깨짐. 역린이 지원을 오는도중에 악한이 수성완료.

8:13분경 플로린섭 공성끝. -0-


1차때랑 비해 허무하네요

중소 연합 문제점은 발레노스랑 세렌디아에서 역린과 무장연합 묶어둘 길드가 없었다는게 패배 요인인듯.

코헨농장에서도 중소길드끼리 악인치러와서 오히려 서로 싸우는게 난장판..


일단 수성쪽이 엄청나게 유리함. 성채쪽에서 젠되는데 반해,

공격쪽은 죽으면 마을에서 뛰어와야됨. 인원도 애초에 연합이 과반수로 많고.. 52렙도 현저하게 많은듯.

과연... 이 구도를 깰수 있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