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적련의+트러블메이커 합병이 순조롭게 내부결속으로 이어진다면

 

다음주 발레노스 영지전은 현재 영주인 블랙크로우 성채가 순식간에 파괴되는

 

상황을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 이유는 즉슨,

 

칼페온은 클럭스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공략을 장담하기 어렵고

 

발레노스 / 세렌디아 영지전에 다수의 길드가 참여할듯 싶은데요.

 

세렌디아의 영주 주모성채는 테무진과 혹시 모를 반블크동맹의 지원이 있겠으나

 

발레노스의 영주 블크성채는 베가아처연합이나 트러블메이커가 전혀 도울 이유가

 

딱히 없다고 봅니다.

 

때문에 오히려 블크성채의 방어를 지원할 거대 길드들 보다 중소규모길드가

 

약간 포섭될 경우가 있으며 베가아처연합이나 트러블메이커 입장에서 본다면

 

아주 좋은 먹잇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칼페온성채는 클럭스가 버티고 있고 세렌디아 영지는 테무진과 반블크동맹들이,

 

그러나 발레노스 영지는 블크 혼자 막아내야 하니까요.

 

베가아처연합과 이번에 합병된 트러블메이커의 행보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