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공성은 준비 단게부터 이미

모든 키는 클럭스와 크로우&트메 연합의 손에 달려 있었다

클럭스는 어차피 수성이 유리하니 99% 수성을 택해서 칼페온을 택할건 자명한 사실이였고

결국 크로우&트메 연합이 과연 다른 지역을 무난하게 가져 가느냐 아님 클럭스와 일전을 
준비하느냐? 에 따라 판도는 달라짐

그런데 크로우&트메 연합은 오랜 앙숙인 클럭스를 치기로 결정

칼페온은 클럭스&더레드  vs  클로우&트메 연합 구도에서

성을 공략 하려면 압도적 차이의 화력차가 있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했고 클로우&트메 연합도 공성에는 첫 경험이라 경험부족으로 

결국 gg

(개인적으로 이번 공성에서 크로우&트메 연합이 차차차의 성채 양 싸이드에 지휘소를 짓고
시작하자 마자 뽀개는 전략으로 갈 줄 알았으나 크럭스를 상대로 공성을 한건 의외였음)

크로우&트메 연합이 칼페온을 택한 덕분에

차차차와 태무진은 큰 어려움없이 지역 하나씩을 먹었다.

5차 공성을 최대 수혜자는 태무진이다

태무진은 메디아 성을 먹었고 수성이라는 이점이 생겼다

공성측이 압도적 화력이 아니라면 수성이 유리한 시스템이고

사실상 태무진에 압도적 화력차를 가진 길드는 없다고 봐야 한다.
(클럭스가 칼페온을 버리고 메디아로 갈일은 사실상 없고
크로우&트메 연합도 클럭스의 꼬장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메디아 공략은 쉽지 않음)

고로 별 다른 변수가 없다면 장기집권이 가능하리라 본다

[발렌시아 섭 상황]
초식섭에 중소길드 난립, 너무 적은 공성참여 길드수 
공성참여 길드간에 전력차도 심하고
현재 겜 차제가 2달이상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신규유저 유입도 적고 접는 사람도 늘어 나는 시점이므로
중형대형 길드간의 합병을 통한 공성길드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