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사일런스 길드가 원탑이라고 생각해요.

레알 마드리드가 생각나는 사일런스는 길드원 모두가 스타플레이어면서 수준높은 장비, 수많은 전투경험, 뛰어난 컨트롤로 상대를 잡아내는 전투유저들의 모임 사일런스가 필드쟁에선 가장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럭스는 쟁을 굉장히 영리하고 유리하게 이끌어간다고 생각해요, 클럭스는 강력한 금수랑 부대를 앞세워 너프전 화력이 강한 레인저와 단단워리어의 밸런스가 굉장히 잘 맞아떨어지고 길드원 각각 본인들의 역할을 잘 알고 충실히 해주는거 같습니다, 이렇기에 적은수로도 다수를 잡아내는거 같습니다.

테무진은 난폭하고 난전 힘과 힘이 맞붙은 싸움을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테무진의 쟁을 보면 수많은 워리어와 자이언트를 중심으로 쟁을 운영해 나가며 수많은 숫적우세로 상대를 힘으로 몰여붙여 밀어내는 전투를 하는거 같습니다, 실제 테무진 길드내에서도 자이언트나 워리어의 수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차차차는 밸런스가 잘맞는 전투를 하는거 같습니다, 소수의 스타플레이어가 있지만 그를 제외하는 나머지 인원도 만만치 않은 장비와 전투력을 가지고있고 길드원끼리의 호흡이 잘 맞으며 적지 않은 숫자로 필드쟁을 이기는 차차차는 딱히 누가 쌔다고 하기보단 밸런스와 균형이 잘맞는거 같습니다.

블랙크로우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정신적인 부분에 있는거 같습니다, 수 많은 전투경험과 하드유저들이 있지만 패배를 하다보면 멘탈적 부분에서 무너지기 마련인대 절대 흔들리지 않으며 수많은 길드와 쟁을합니다, 이런 블랙크로우는 길드원 전체가 육식유저이며 정예만 남았다고 봐도 무방하며 마치 주전이 아니라 후보도 월드클래스인듯 단단한 더블스쿼드를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각 길드의 전투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필드의 상황은 항상 바뀐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