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우체통에 자필로 제 집 주소가 적힌 우편물이 왔습니다.

 

작년에 운동을 너무 격하게 하다가 다쳐서 MRI 촬영으로 병원신세를 진적이 있는데

 

그 병원 주소더군요.

 

 

내용물은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땡큐라는 문구에 그냥 프린트된 홍보물이라 생각했지만!

 

 

 

읽는 내내 설레였음.ㅠㅠㅠ

 

이런식의 고객유치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ㅎㅎㅎㅎ.

 

연락처가 적혀 있길 바랬으나.............

 

에라이.. $@ㅃ%ㅏ꾜빠#$%ㅣ뼈ㄸㄲㄴ 

 

못 버리는중 ㅋㅋㅋㅋ

 

 

... 멍처하게 아래에 이름 하나 안가려서 다시 수정해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