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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1 15:01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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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을 보고 오랜만에 설레였습니다.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우체통에 자필로 제 집 주소가 적힌 우편물이 왔습니다.
작년에 운동을 너무 격하게 하다가 다쳐서 MRI 촬영으로 병원신세를 진적이 있는데
그 병원 주소더군요.
내용물은
![]()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땡큐라는 문구에 그냥 프린트된 홍보물이라 생각했지만!
읽는 내내 설레였음.ㅠㅠㅠ
이런식의 고객유치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ㅎㅎㅎㅎ.
연락처가 적혀 있길 바랬으나.............
에라이.. $@ㅃ%ㅏ꾜빠#$%ㅣ뼈ㄸㄲㄴ
못 버리는중 ㅋㅋㅋㅋ
... 멍처하게 아래에 이름 하나 안가려서 다시 수정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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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