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잠자서 머리 못하고 그냥 출근함...
머리가 지금 투블럭에 윗머리 조금 긴정도인데 계속 내려오니까 짜증나서 일하는 동생이 머리묶는 고무줄 있길래 묶어달라고 하고 일하다가

손님이 싸우러 온거냐고 컨플레인걸었음ㅋ

욕 개처먹었네 시바...
이런걸로 욕을 먹을수 있다니 조온나...시벌탱

근데 다들 연휴 잘보냄??
난 일만하다가 어찌 지나간지도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