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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04:11
조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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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해서 밝힌거 보면첩자라기보단 그냥 분탕치려고 이곳 저곳 가입한듯?
요즘은 공성을 안해서 요새 어떻게 바뀐지 모르겠다만 겨우 성채 위치 알아내자고 첩자를 심을만큼 건설 가능 범위가 넓진 않음 명가의 대응 순서가 맘에 들진 않긴 한데 명가에서 의도적으로 첩자를 심었다고 말하는거도 맘에 안듦 근데 사람들이 내 맘에 들려고 겜하는게 아니니 노상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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