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니깐 한개 더 올리자

 

일단 닥치고 들어

 

 

 미치겟다

 오랜만에 들어도 흥분되는 이 노래

 

 전설의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다

 

 천재라 불리는 안노가 감독을 맡아 탄생된 이 작품은
 흔한 일본 로봇 애니메이션중 하나지만,
 장르 그 자체를 파괴하다시피하는 내용과 연출,
 극단으로 치닫는 어두운 전개로 큰 충격을 남겼고
 무엇보다 '고어'적이다
 
 무슨 수식어가 필요할까
 심오한 배경과 캐릭터 사이의 관계와 이에 대한 표현 및 연출은
 웬만한 문학작품에 버금갈정도이고
 
 설정 및 깔린 복선등이 너무나 심오하여
 전세계적으로 일명 '오타쿠'에게 신급으로 여겨지는 애니메이션
 
 안봤냐? 꼭봐라
 
 에반게리온 순서대로 보는법:
 
 그럼 엔딩OST 보면서 글도 엔딩.
 엔딩 OST들도 성우들이 번갈아 가면서 불러줬었는데...
 지금들으니 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