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제 소서 커마의 원작자이신, 누리님을 뵙고,

같이 열심히 염색을 하였습니다?

 

역시 누리님은 대단하시더군요!!

옆에 있다보니 저도 모르게 전 의상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

 

누리님 효과가 사라지고, 다시 제 스타일로 염색을..쿨럭.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