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트 아두 나왔습니다 

빡침과 기쁨이 공존하는 묘한 기분이네요 

아직 도전중이신분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거 알려드릴려고 인벤에 첨으로 글올려요

힘내세요

근데 이녀석 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어렵게 만든 제 노고를 어여삐 여기셔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님들 

글쓰고 나니 기분이 조금 좋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