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발 원툴로 키워서 펄옷도 다 사주고 그동안 투자 했는데

자식새끼 다리 병신되서 돌아오니까

진짜 살맛안난다 

이게 자식 다친 부모의 마음인가?

주변 사람들은 니 자식이 그동안  패악질 부렸으니 벌받은거야^^ 라는식으로 

너프된거 꼴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더 서럽다 싯팔 그래서 무매 이겨본적은 있냐 ㅜ

사냥하면서 느릿느릿 쩔뚝거리는 꼴보니까

ㄹㅇ게임삭제 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