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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04:36
조회: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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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봉인하고 발키리 선택했습니다.기존장비 보시고 조언좀요워리어 왜 붙들고 있느냐는 충고에도 꿋꿋하게 고집 피우다가 봉인 시키고 기존 워리어 템을 공유해서 쓸고 발키리를 부케로 선택해서 하루만에 50렙 찍었습니다. 오우거 잡다가 느낀건데 워리어 56렙 잡는거랑 발키리50렙으로 잡는거랑 거의 비슷하네요 ㅠㅠ 진작에 갈아탈걸 그랬나봐요. 아직 템의 셋팅법을 몰라서 막 이것 저것 맞추다보니 무기는 광 리베 / 극장벤거츠방패/장강철타리4셋 (베그장갑은 강화중입니다) 악세는 장마귀쌍귀걸이 / 반지는 장그표 와 걍짜리그표 /목걸이는 선행목하고 다이야몬드/벨트는 걍짜리 나무정령/ 이렇게 있습니다. 어떤걸 팔고 어떤걸 맞춰야 하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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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이라 컨트럴 하는게 느려서 주구장창 1번만 눌러대다가 찬 바닥에 눕기전문이라 언제 입 돌아갈지 몰라요ㅠㅠ 매 맞는 건 장사가 없다는데 몹한테 다굴 당하면서도 쿨타임 돌아오지도 않은 2번만 주구장창 눌러대고 있는데, 엉겹결에 들어온 파티 신청 받고서 지도보는것도 지리정보 어두운 실력으로 지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파티원 놓쳐서 찾아 쫒아가다가 메츠내고 탱 어글 뺏어와서 힐러 힘들게 만들고 파쫑 내버리는 노인네입니다ㅠㅠ 나랑 한번 파티해봤던 사람은 다시는파티 안해주고 인사 건네도 딴전 피우는 척하다가 쌩까고는 사라지는 분들과 함께 하지만ㅠㅠ 오로지 꿋꿋하게 상점용 장비차고 솔플로 만렙을 향해서 달리기도하고 아쉬움에 채집도 해 보고 탈것 렙업도 신경 써 주면서 미완료한 저렙 쾌스트 하나 하려고 뚜벅이 정신으로 냅다 달리다 써버 임시점검으로 팅해버리면 끊었던 담배 한개피 물고 아쉬움에............... 아!~ 이런 심정을 좆망이라 하는구나....... 라고 느끼는 유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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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풍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