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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17:22
조회: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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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갈 곳이 있다지만 전 힘듬 -0-접는분들 암캐리 접더라도 다른 캐릭 갈 자금이 있어서 그럴건데.... (펄 & 아템 & 돈) 서민 암캐리는 어디 갈 생각 할 수 조차 없네요 -0- 지금 제 암캐리 펄 의상이 고작 [한복] 딱 한 벌 임 ㅎㅎ;; 암캐리 각성때 엔슬라 의상 펄 넘치고 넘칠때~~~ 하필 그때 암캐리 검자 와서 잠시 접는 바람에 타이밍 놓쳐서 못 샀지만.... 근데..... 그 놈의 털 의상에 질려서 돈 있더라도 안 샀을 것 같네요 근데2.... 막상 지금 펄 의상들 보면 후회가 간혹 됩니다. --;; 다들 접고 다른 캐릭 갈거면 [워소자렌] 중 넘어가실텐데... 전 넘어거더라도 [금수랑]으로 가고 싶네요 ㅎㅎ;; 수랑이가 지금 제 초식캐릭인데 펄 의상들이 제 암캐리 보다 더 많음 _---_;;; 그것도 그렇고 봉이 왠지 끌림 ㅎㅎ 흠... 다크엘프 나오는 것 보고 제 타입 아니면 금수랑 갈아타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엄청난 자금 확보가 필요하겠죠 넘어간다고 암캐리 장비 다 팔고 가지 않을겁니다. 미친 레벨링을 힘들게 키운 캐릭을 버릴 수가 없기에 나눠서 해야겠죠 암튼... 암캐리 접기전에 펄 의상중 정말 진짜 암캐리 전용 판금 입어보고 싶네요 [여전사] 느낌..... 여전사도 워리어 처럼 헬름을 착용 하고 싶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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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