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금기의 서 파티가 지루해져서 필라 페 파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필라 페 주술서는 만드는데 많이 비싸서 그런가 깐깐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길드가 없으니 조금 꺼림칙하다며 먼저 열게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거든요.

금기의 서 파티를 할때는 막 귀찮으니 서로 먼저 하시겠다는 분들이 가득했는데 말이에요.

제가 다행히도 아직까지 단 한번도 먹튀 하시는 분들을 안 만나서 좀 태평한 편일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앞으로도 안 만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