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랑할 건 옷밖에 없네요.
위치 옷은 거진 다 사서 이래저래 입혀본 것 같아요.
요즘은 그냥 가끔 들어가서 낚시도 하고 경치구경 스윽 하고 그러는게 낙이네요.
새 옷 사서 입혀주는게 제일 큰 낙이지만 새 옷은 나올 생각을 안 하고 있구요...
아무튼 이래저래 여기가 소란스럽길래 저도 슬쩍 발 담구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