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막연히 생각할 때는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전혀 없고

막상 하려고 덤비면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할 지 곤란한 겜이네요


일예로 침반작만 해도 몇 년(?)씩 하는 분도 계시고


이번에 하둠에 새로 나온 악세 개량템도 먹을 겸 64런을 하둠에서 할 까 싶기도 하고

2만퀘를 위해서 부케 메인퀘랑 서브퀘를 중점으로 할까 싶기도 하고

아직 올룬,잿빛 지식도 없는데 올룬 다녀서 카프를 모아야 하나


이 와중에 또 신케가 나와서 안키울 수도 없을 거 같고


작년부터 올 겨울에도 꽤 열심히 했으니 봄에는 푹 쉬고 현게나 잘 해보자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