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석, 노도핑 기준. 공속5면 일단 콤보는 빡빡해도 이어갈 수 있었어요. 
아직 좀 더 효율적인 콤보는 히든커맨드 등 연구를 해봐야겠지만 임시로 사용해본 콤보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선잡 콤보 - 잡기(E / 넉다)-> 대지(쉬프트+F / 방깍) -> 설산(쉬프트+좌 / 넉다) -> 사지+검은피도륙 (쉬트트 + 우)

경직 콤보 - 맹렬(AorD+우클 /경직) OR 견고 (쉬프트+W) -> 설산(쉬프트+좌 / 넉다) -> 대지(쉬프트+F / 방깍) -> 잡기(E / 넉다) -> 사지+검은피도륙 (쉬트트 + 우)


제가 3시간 가량을 가디언으로 자결하면서 느껴본 점을 끄적이면...
일단 CC 체감 시간이 가장 긴 넉다운이지만 스킬이 느릿느릿해서 바운드 콤보 넣 듯 정말 빡빡하게 콤보를 꽂아 넣어야 이어지더군요. 


거기다 아직 진스킬을 다 찍진 못했지만서도 쿠툼 265 기준으로 300방은 커녕 템 뺀 200방도 원콤각이 안나오더군요. (스킬 한대 꽂힐떄 마다 상대 물약이 금새 따라잡더라구요 ㅎ) 이건 차후 진스킬 다 찍고나서 다시 해봐야 할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상하게 딜이 딸리네요


그리고 플레이 내내 겪은 가장 큰 문제점은 적의 공격이 뻔히 보이는데 즉흥적인 대처를 못한다는 점이 정말 컸습니다..
예를들어 아 작렬이 꽂히겠구나~ 나토가 나오겠구나~  하고 머리는 1~2초 앞을 읽지만 케릭터는 이미 모션 딜레이의 늪에.. 이는 반대로 공격으로 전환할때도 역시나 리스크. 여기다 스킬 대부분이 전진 판정이 크고 방향전환이 없다싶이해서 삑나는 순간.. ㅈ


슈아도 판정 비는 부분이 많다보니 상대해주신 분들도 생각보다 의외로 헛점이 너무 많은데다 느려서
스킬 툴팁의 슈아+전가+CC 떡칠한 스펙만큼의 위협감은 별로라고 하시더군요.


너무 않좋게만 써서 징징글로 보일수있지만... 정말 과장안보탠...
이건 뭐 직접해보시고 피부로 느껴보셔야 할겁니다.
일단 각성 나오기 전까진 맛보기이지만 비각 베이스자체가 그렇게 뛰어나단 느낌은 없는거 같습니다.


떼쟁은 으떨런지..
일단 렙좀 올리고  상대쟁길드 시비좀 터서 각만들고 해볼께요...ㅎ

여튼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너무 성급하게 가디언에 정착하지마시고 각성 나올떄까지 최대한 존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