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기술특화 6개 패치로 특화를 바꾸면서 콤보 짜보는 재미는 좋은데 덤으로 선택장애도 왔습니다‥ 패치전 자주 쓰던 연계가 혹한-거행-정화-인탄-멸신(쉬프트Q) 순(용아귀는 눈치껏), 특화는 혹한과 정화, 멸신에 몬공,공속,방깎,치피를 분배했었고, 혹한과 거행의 기술버프+특화버프 이후 증가된 공격력과 공속으로 정화인탄멸신에 비중을 두어서 사용중이었습니다.
패치후 6개의 기술특화를 혹한 거행 멸신 정화 인탄에 마지막 용아귀를 넣었다가 용아귀의 긴 쿨과 2단계 특화라는 단점 때문에 고민을 하던중 화신의발걸음(우클릭)을 활용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른 유져분들이 자주 사용하던 연계인 혹한-정화-인탄(2타 캔슬)-거행(캔슬찌르기)-멸신 순으로, 여유가 되면 연계 초반에 용아귀를 사용하고 멸신 특유의 선후딜캔슬을 위한 혹한사용(멸신중Q)을 위해 멸신을 먼저 사용하는 것을 꺼리는건 같았으나, 거행이 인탄 2타 이후 들어가서 거행에 있는 엄청난 공속버프를 빨리 챙기지 못한다는 단점과 인탄의 마지막 찍기 모션의 딜링을 포기(물론 멸신을 더 빨리 쓸수있다는 장점도 존재)해야하는 단점, 그리고 비각스킬을 최대한 배제해보고 싶은 마음에 바꾼결과가
[기술연계] : 혹한-화신(우클1타)-거행(캔슬찌르기)-정화-인탄-멸신
[기술특화] : 혹한(몬공,공속), 화신(방깎,방증), 거행(치피,횦증), 정화(방깎,방증), 인탄(몬공,공속), 멸신(치피,횦증)
위의 내용처럼 구성해봤습니다. 실제 사냥터에서의 유연성 때문에 동일하게 짝지은 특화를 분리도 해볼생각인데‥ 연구해보신 각가님들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