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속도로 따지면 보통과 느림의 중간쯤 아닌가?

차마다 스티어링 묵직하다 핸들 묵직하다 이런말 하는데

뻑뻑해서 핸들 돌릴때 답답한게 아니잖어...

야구 타자들도 묵직한 선수들 있는데

휘두르는게 느려서 묵직하다는게 아니잖어

느렸으면 공 맞추지도 못하지...

근데 가디언은 답답하고 느리다는 말 나오는거면

묵직함과는 약간 거리가있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