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모아온 재료로 틈틈히 포장해서 발렌시아로 넘기고 있습니다.

다만 그라나 1곳에서만 목재를 포장하다보니 속도가 너무 느리더군요.
그래서 몇군데 추가하려고 하는데...

아직도 그라나가 제일 먼장소가 맞나요?
드벤이나 오드락시아/에일이 생긴 이후로도 그라나가 짱인지요?

그라나 이외에 다른 마을에 목재포장을 하기에는 어디가 나을까요?
예전 글에서는 지혜의 고목에서 돌리는 것 같던데...

마지막으로 주괴도 남아돌아서 좀 돌려볼까 하는데...
어떤 주괴가 나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