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오베때부터 플레이 시작...

검은 이펙트가 맘에 들어서 소서로 시작함.
그러다 금수랑 나오니 금수랑만 파다가...
쉬고 온뒤 각발에 빠져서 각발만 하다가...
412이후 12월경 J가 모험 명성등듵 다 포기합니다 라고 선언하는거보고 지쳐서 ㅈㅈ 치고 쉬다가 할게임이 없어사 노바나오자 복귀해서 노바로 쭈욱 플레이 중임

본인 취향은 그냥 이미지적 인 것이나 컨셉이 맘에 들면
성능이 구리든 말던 신경 안쓰고 하는 타입임.
그러다보니 물만 닿으면 흑랑이 녹아내릴때도 금수랑 했고
휠체어 달린 죽창이라고 놀림받고 흑정궁 원툴이던 시절에도 각발했음

전노도 거대한 타워쉴드와 뭔가 중2병 스러운 악마(악시온), 친위대 소환이라는 것이 맘에 들어서 플레이를 한 것임.

전노의 이런 이미지 스러운 것이 좋아서 시작했기에
남들과 성능비교 안하면서 플레이 하는 것이 덜 스트레스 받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구려도 별 불평 안하고 플레이 했음.

하지만 점점 펄없의 밸런스 잡아가는 모습이 너무 열받음.
전노에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너 왜 전노함?? 소리 들으면서 플레이 할지라도 굳이 성능 안올려주고 버그 수정이나 편의성 개선정도만 손봐줘도 계속 할 생각은 있었음.

그런데 요 펄없 하는 행태가 너무 열받게함.

전노가 사냥 최하위 라고 하네요. 밸패하겠습니다
전노유저 : 오오오!!
펄없 : 이겁니다!!!!
전노유저 :?????

전체 캐릭 밸패하겠습니다
전노유저 : 오오오!!
펄없 : 이겁니다!!!!
전노유저 :?????

전체 캐릭 우사만큼 상향하겠습니다
하지만 1차에선 전노 및 몇캐릭튼 제외됩니다.
전노유저 :??????

곧 2차 패치입니다!!!
전노유저 : 오오오!!
펄없 : 이겁니다!!!!
전노유저 :?????

매번 패치한다고 난리부르스를 추지만 실제로 체감이 되는
패치는 거의 없었음.
개인적으로는 모두다 받은 마그누스 스킬과 특화변경
이동기 지구력 감소 말고는 전노 나왔을때부터 지금까지
상향이라고 느껴진건 달랑 저거임
(악시온 체력 감소는 무한물약때문 개인적 체감은 그닥...)

그래 펄없아.
딜은 포기할테니 존내 튼튼하게라도 만들어줘.
그것도 아니잖아.
그것도 해줄 능력이 안되면..

여러가지 버그랑 좀 소환 관련 편의성 좀 개선해줘...

이것만 해줘도 남들이랑 비교안하며 손해보더라도
열심히 플레이 해줄텐데..

왜 가만히 있는 사람 뒤통수쳐서 상향해준다고 난리부르스를 추다가 이상한 것만 던져주고 끝인거야...

뭐 당장 할 게임고 없고, 이미 검사에 스타일이 맞춰져서
떠나기는 힘들지만 펄없이 참 지치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