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 1년넘게 하다 겜에 흥미 잃어갈 때 광고보고서 이제 캐릭 갈아타나 했습니다.
하지만 전승은 마치 가디언에 날개는 달아 줬지만 이온이라는 족쇄로 붙잡아 둔 느낌이라 포기했습니다.
마지막 희망을 걸었던 각성은 마인이 좀 덜 답답할 뿐 연타위주로 공격시간이 길고, 마룡은 애매한 범위와 공속 때문에 살짝 현탐상태네요.
안 그래도 요즘 검사 접속 시간이 갈수록 짧아지는데, 요번 금요일에 언급도 없으면 지역 추가할 때나 기웃거려야 겠네요.
다들 폭우 피해 입지 않기를 바라며 즐거운 검사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