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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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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출시때부터 오버벨런스를 갖고 출시된 매구
그리고 이어진 너프와 필요한 개선점. 반대의 시각으로 볼 때 드라카니아는 필요한것을 너프했는가? 이온너프가 아니라 딜 너프를 해야했을걸? 필요한 부분을 개선했는가? 1년이 넘을 시간동안 뭘 개선했고 뭘 손 봄? 매구에 비하면 뭐 ㅈ도 없었음 있다해도 불.필.요한 부분을 손 봤겠지 지금 뭐였는지 당장 쓸라니까 기억이 안나네 ㅡㅡ;; 미안타 똑같이 각성 출시가 늦어지고 똑같이 출시하자마자 사기 소리 듣는 캐릭들인데 어느 캐릭은 출시하자마자 필요하다는 부분 손 보고 개선 되었고 어느 캐릭은 그동안 건의한 부분들은 들은척도 안하고 무시만 당함 전드 : 모바일처럼 공 시속을 빠르게 해주거나 딜을 가져가고 이온을 첫 출시때와 같이 사용할수 있도록 롤백 해라! 각드 : 포효 쿨감 해주고 다른 스킬에 방어 판정을 내려주고 범위좀 넓혀달라! 매구에 비해 놓고보면 드라카니아가 권하는것이 과합니까? 신캐 매구는 건의하고 불만이 들리면 바로 손 보고 개선하면서 또 다른 신캐인 드라카니아는 이 악물고 무시하는게 개빡치네요 잘라고 누웠는데 그동안 생각했던것들이 확 올라와 빡침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쓴 글이니 주절대는 글이라고 무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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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