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류 게임(블러드본 세키로 등)을 해본사람은 도사의 Q 스킬은 패링이 아니라 그냥 방어스킬임

패링이라는 개념은 타이밍에 의존하고 상대의 공격을 무효화 시키는 완벽한 방어수단임

지금 도사의 자칭 패링은 뭐냐? 그냥 Q 남발하다가 방어 성공하면 슈퍼아머+피해감소 버프를 1초 받는거임ㅇㅇ

여기서부터가 패링이 아님 내 캐릭은 그냥 방어에 성공한거고 상대의 공격은 그대로 들어옴

하나의 예시로 워리어의 작열을 방어 성공하면 겉멋 쳐내기 모션 취하느라 그대로 잡기에 잡히고 피감은 의미 ㅈ도없음 ㅇㅇ

요약하면 패링 = 정확한 타이밍으로 상대의 공격을 무효화

뭐 상대의 방어판정을 무시하고 확정CC를 달라는건 말이안되는 요구라는걸 인지하고있으니까 그냥 Q방막과

만들기도 귀찮고 생각하기도 귀찮아서 대충만든 3차 패링 라밤이나 다시 리메이크하는게 맞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