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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18:01
조회: 345
추천: 1
웃으며 게임했으면 좋겠네욤해적이니 토벌대니 서로의 논리대로 살면된다라고 생각하네요.
서로 합의 할수 없는 주장이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하나. 타인에 대한 피해에는 어느정도 감수해야할 욕먹음은 있겠지요.(해적,토벌대,상인 모두에 해당되욤) 약육강식 좋습니다. 하지만. 생태계의 한 고리가 깨지면 계 전체가 파괴될수도 있다는거..ㅠㅠ 호랑이도 배고플때만 사냥을 합니다. 하지만 사람 욕심이란게 또 그런거니 ㅎㅎ 개인의 판단이리라 생각합니다. 그냥 요즘 보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면서 싸우는거 같단 생각도 들고. 연관은 없지만~ 초딩때 애들이 싸우면 이런 상황이 많이 벌어졌었죠 "철수가 저 먼저 때렸어요!!!" "영철이가 저 먼저 놀렸어요!!!" "철수가 제 지우개 만졌단말이에요!!!" "영철이가 제 연필 맘대로 썼어요!!!" 끝이 없습니다 서로에 대한 비방 선생님 한분이 개혁을 해내셨죠 자신의 허물을 먼저 이야기 해봐라 "제가 조금더 참았어야 했는데. 잘못했습니다." 란 이야기가 먼저 나오기 시작하고 애들끼리 다시 친해지는 주기가 더 짧아지더군요.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볼줄 아는 대항인이었음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성인군자 아니니 넌 머니 라고 하시면 할말 없어욤~ ㅋㅋ 글구 잦은 여친님 강습으로 중간 중간 빠져나가서 죄송해욤~~ 현상금먹고 튀고, 영업방해 하다가 튀고, 왜 꼭 불리해질때쯤 여친님은 저를 구제하러 오시는건지... 얌채 같은 Dantes 였습니다. 이왕이면 웃으면서 게임할수 있는 디케섭이 되길~ 그냥 의견일 뿐이니 너무 험학한 소린 말아주세욤~ 마음약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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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wn or King
디케섭 Dantes 몽테크리스토
포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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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