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딱 서른인데 체중이 55~57정도로 보이긴했음
근데 날보더니 은니는 체중이 몇이에요?
저처럼 말라보고 싶은진 않으세요?
이리말함
난 다살찌는약밖에 없어서 다이어트가 쉽지않아
내가먹는약 다얘기라도 해줄까? 라고 말함
아니 제몸을 보세요. 이쁘진않아요?
이렇게말하는모습을 보니 공감능력이 결여가 된애
밖에 보이진 않아서
나도 니나이때 57kg에 니가슴보단 더컸단다
근데넌 작잖아 근데 어딜 비비냐고 말싸움을함
그러더니 모임할때 쉬는시간 딱되자마자
남미새기질까지 덤으로 있었는지 남자회원한테
징징대는 모습을 보아하니 작년에 모임 나가기
싫어져서 안나갔는데 요번에도 또그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