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닉 : 나들이

배틀태그 : 긔요미#31585

며칠 전에 마녀림의 시위 15/40 지증속 2개작 30자룬에 판다고 글을 올렸음.

아마 거래활동량이 잦은 활발한 저녁 시간대라 조회수가 50이상이었던 걸로 기억함.

핸드폰에 댓글 달렸다고 알림이 울리길래 뭔지 확인해봤음.

''ㅋ마녀림에 지증속작을??ㅋ''

지금 이거 글 내용을 작성하면서도 속이 끓는데, 구매할 것도 아니면서 굳이 이런 댓글을 남기는 이유는 뭐임??

이미 조롱섞인듯한 발언으로 보였고 내가 그렇게 느끼기도 했고, 마녀림 원주인한테도 이런 의도가 남긴 댓글 맞냐고 물어보니 조롱섞인 거 맞다고 함.

그 이후에 다른 사람이 한번 껴보고 싶긴 하나 비싸다고 한 댓글을 마지막으로 확인 후 그냥 글 삭제했음.

마지막 댓글은 자기 보유 재산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30자룬이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고 싸다고 느낄 수도 있는 굉장히 케바케라서 악의가 없다고 판단하여 마지막 저 분 댓글건은 그냥 넘어갔음.

암튼 저 판매글 올린지 3-4일 전? 된 것 같은데, 저 시점이 여러 빌런충들 만나고 그냥 디아에 대한 현타가 슬슬 오던 시기였고 저 우롱섞인 댓글마저 달리니까 폭발했음.

원주인한테도 물어봤음.

1. 베르+베르작   2. 샤엘+샤엘작 3. 지증속작 

굳이 나누자면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지는데, 본인은 지증속작을 했을뿐이라고

이유를 따로 물어보지는 않았음. 그냥 난 그때 저 당시 댓글로 인한 내가 받은 스트레스에 치중했으니

암튼 저 댓글이 달리고 내가 대댓글로 " 내 작품이 아니라오................" 이렇게 달았었음. 

저 댓글도 굉장히 감정 최대한 삭히고 좋게 달아준거임.

지금 뭐 내용이 뒤죽박죽 되어 있는데, 지금은 마녀림 원주인한테 되돌려주고 아예 끝냈음.

사진은 내가 그 조롱섞인 발언 이후 그때 만약 신고게시판에 올릴 작정이었다면 캡쳐를 했을텐데

그때 당시에는 그런 생각보다는 그냥 기분이 갑자기 더러워져서  캡쳐못하고 글 삭제했음.

그리고 나도 저 조롱 섞인 발언 당한 이후에 저 판매자가 파는 판매 글 보일 때마다 비매너사기게시판에 박제된 놈이라면서 하루 이틀 정도 추천과 함께 댓글을 달아주기 시작했음.

네도 한번 똑같이 느껴보라는 심정으로 댓글 달았는데, 자기가 먼저 나한테 시비 털어놓고선 이제서야 자기가 피해자 코스프레마냥 연기하는데 이게 맞는 거임?

자기가 하는 말로는 나 신고해서 접을 때까지 내가 쓴 댓글들 영원히 간직할거라면서 글 삭제 절대 안 한다고 해놓고선 막상 확인해보면 다 삭제 돼있음.

칼로 먼저 나 찔러 놓고 왜 경찰한테 SOS 구조요청하는건지 피해자 코스프레는 왜 하는건지 ?

도대체 인벤 운영진들은 저런 비매너유저를 제재 안 하는 이유는 뭐임?

아직도 거래게시판에 판매글 작성하면서 뻔뻔하게 활개치고 다니는데 이게 맞는 거임?

내가 지금 저새끼는 되팔렘충이다! 싸게 사고 오질나게 비싸게 판다! 이걸 지적하는게 아님

본인만의 뭐 살아가는 재태크일수있으니 이건 둘째 치고 ^^

내 취지는 굳이 구매할 것도 아니면서 남의 판매 글에 조롱 섞인 댓글을 달았으면 이에 대한 알맞는 제재는 가해야 하는 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