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면 애타고 막 흥분되고 하는데
막상 당일 겜켜면 캐릭 이름짓는것부터 미간 찡그리기 시작하면서 봤던 스토리 다시 보고.....내가 왜 다시 돌아왔을까 자책하면서 역시 행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구나 수긍하면서 행복한 파판14 라이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