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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6:34
조회: 2,827
추천: 7
닌자 어그로관리간간이 질문글이 올라오길래 정리하러 왔음
고인물급 피지컬이 있다면 어차피 아는 것이므로 패스해도 좋고, 뉴비거나 닌린이다 하면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만렙 닌자를 접할때 딱 느끼는게 하나 있을것임 오프닝은 손이 오지게 바쁜데 인기스킬까지 박고나면 그뒤로 뭐가 없음 상대적으로 매우 심심해짐 쿨기의 의존도가 높은 시너지딜러들 종특인데 일정 시기마다 화력이 확 올라갔다가 나머지구간에 힘이 빠져있음 닌자의 경우에는 이게 딱 1분이고 속공이 박힌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의 dps의 차이가 눈으로 쉽게 보임 반대로 말하자면, 내가 쿨기를 관리를 잘 했고 속공도 1분마다 딱딱 맞춰서 썼다면 내 미터기의 타임라인을 봤을때 1분을 주기로 순간화력이 상승하는게 눈으로 보였을 것임 그럼 어떻게 해야한다? 이렇게 화력이 폭발하는 구간에 그림자를 써서 탱커를 돕는다or그림자가 없으면 주의전환이라도 쓴다 그리고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그림자는 좀 늦게 넣는게 나음 물론 레이드마다 다르긴 하다만 이런 말은 하자면 끝도 없으니 일반적으로 ㅇㅇ 난 1-2-그송-1치고 그림자를 넣는데 이러면 닌자 오프닝의 정점인 인기스킬의 데미지까지 그림자로 들어감 그럼 종합하면 뭐다? 오프닝엔 그림자를 저렇게 쓰고 두번째 속공에는 속공을 박기 전에 주의전환을 킨다 이후 세번째 속공에는 다시 그림자를 주고 네번째 속공에는 주의전환을 킨다 이후는 쭉 하시면 됨 사실 레이드보다는 4인던전에서 유용할거임 뭐 이렇게까지 어글관리를 해야 하나요? 라고 묻는다면 사실 필요는 없음 근데 x발 왜 이딴글을 썼어요; 하시면 필요가 없는게 맞지만 현실은 늘 상상을 초월하고 몰라서 못하는거랑 아는데 안하는거는 다르다는 점 마지막으로 못하는 사람을 채팅으로 잘하게 하는것보다는 잘하는 사람이 조금 더 배려하는게 훨씬 빠르다는 점임 우리 생각보다 랜덤매칭에서 탱커와 템렙차이가 큰 경우가 은근히 많고 파트너딜러보다 내가 더 쎌 수도 있음 그 외에도 닌자는 어그로를 반토막내는 스킬이 없기 때문에 레이드가 끝날때쯤이면 딜러중에 어그로가 제일 높을 때도 많음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었는데 암튼 알아두셨으면 좋겠음 3층에 부탱 기피 안빼오는 파티 많은데 이렇게 그림자 꼬박꼬박 넣어주면 사랑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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