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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17:29
조회: 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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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개인적인 오프닝 사이클
닌자 오프닝 할 때 다들 도트를 다 박고 시작하시더라구요. 이게 더 높을지 더 낮을진 잘 모르겠는데 저는 살짝 다르게 시작해서 올려봅니다.
아, 물론 풍둔 15초는 꼭 해주고 있습니다.
쌍검 (필각) 돌풍 (발경) 춤칼 (수둔) 쌍검 (속임수 생사) 돌풍 (일쌍 몽삼) 칼날 (뇌둔) 쌍검 (약탈 목따기) 돌풍 갑각
이렇게 넣으면 아슬아슬하게 속임수 10퍼 증가 받고 갑각까지 박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춤칼이 딱 5에서 6초 정도 남기 때문에 리필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갑각으로 깨끗하게 풍둔 리필이 되서 관리해주기가 참 편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참 쉽습니다....
이후론 이제 일반적인 춤칼 도트1 도트2 순으로 잘 소개된 사이클이 있으니 그렇게 박아주시면 됩니다.
물론 갑각은 살짝 아슬아슬하거나 못 박을 때도 있더군요... 저는 필사적으로 눌러줍니다 ㅠ
또 최그은 인술렉이 심해져서... 뇌둔을 꽂을려고 노력하지만 뭔가 아니다 싶을땐 주저없이 수리검 던집니다.
필사와 발경의 경우도 저는 두 개를 한꺼번에 박는 거에 익숙한데 그렇게 할 경우 저얼대 갑각까지 못 꽂기 때문에 저렇게 따로따로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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