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상황 봐야겠지만,

32강 진출
집에서 물 떠 놓고 기도할테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국내에 계신 박항서 감독님 지금 예능 나오시더라,
양해 구해서 바로 전용기 띄워서

출국 시켜드려라

분명히 얘기했다.

제발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