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자 보상

 

전략 : 초반 필드를 잡고 빠르게 명치를 날리는 플레이를 했습니다. 멀리건은 조금 수비적으로 가져갔습니다.

 

멀리건 : 멀리건은 선공일 시 무기를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저코에 딱코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면 비교적 갈지 않았습니다.

            후공의 경우 암살꽃과 히드라를 왠만하면 채용, 하지만 저코카드가 많이 잡히지 않은 경우 갈면서 안정적으로

            멀리건을 구했습니다. 상대가 느린직업일지라도 도적은 언제든 명치가 깨질수 있으니 잘 막아야됩니다.

 

주요 패배 : 분명 1,2,3,4 플레이를 했슴에도 도저히 상대가 안되는 필드 전개력을 발휘하던 성기사에게 박살이 났습니다.

            

승리 키카드 : 대부분의 게임에서 히드라 혹은 기자가 잡혀주었고 초반에 손해를 좀 보더라도 기자나 히드라를 냈을 때

                   잡히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고 플레이를 했고, 히드라가 명치를 터트린 게임이 12승중 7승 이상일겁니다.

                   암살 꽃을 위해 저코 하수인을 아끼느냐 던져서 히드라를 안전하게 낼 바탕을 그리느냐가 고민할 점이었

                   키카드는 암살꽃, 심연속으로, 히드라 입니다. 심연속으로 - 자릴 - 피엉겅퀴를 통해 암살꽃을 재활용

                   그덕에 이긴 게임이 2게임 있었습니다.

 

오늘의 묘수 : 하고도 스스로 감탄한 묘수 플레이에는 2코,3코 하수인을 낼 수 있음에도 칼로 잡고 3턴에 1/1 칼에 독칼을

                   발라 4턴 히드라를 지켜내면서 이긴 게임 입니다. 그건 정말 잘한거 같아요. 히드라 끝까지 살리면서

                   명치 4번 쳐서 이겼습니다.

 

이벤트 덕에 12승이 쉽네요. 1승 주는 것도 소중하고 투린이들 덕에 저승구간에서 승률도 높구요. 이 기회에 전사를 졸업 해야 할 텐데 전사 12승은 정말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