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쯤....

어떤 아저씨가 들어왔는데요....

40대중후반정도되는 건장한체격에 목소리도 굵을거같은 아저씨같은데....

들어오자마자

"하이루~"

전 순간 멍때리다가...

커피드실꺼냐고 물어봤습니다.

"주떼여~"

순간 오바이트쏠릴번한걸 참고..

커피를 가져다주는데....

왜!!!!

도대체왜!!!!!!

아 진짜 왜!!!!!

카운터 바로옆 비흡연석에앉는거냐고!!!ㅠㅠㅠ

그래도 블레이드앤소울을 접속하길래.... 이제암말안하겠지햇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악마의목소리...

"아잉~ 왜이랭~ 나 아포~ 호해줘잉~"

순간 나한테한말은아니지만 멘붕이오기시작함....

그런데...쉬지않고 날라오는 우락부락한 몸매의 귀염스런말투...

멘붕이 점점 심해질무렵...

한여성분이 들어왔서 한마디를했는데...

그한마디가 정말 천사의말 그분이 천사로보였습니다.

 

 

 

 

여성분왈:이화상아!! 뒤지기싫으면 빨리나와라

 

남성분과 관련있는분...

어떻게 저한마디가 너무 이뻐보이고 여성분이 천사처럼보였음....

순간 이펙트로 뒤에 날개도 살짝 보일뻔함....ㄷㄷ;;;;

 

그분들가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블소를 하나봐라...죽어도안한다!!!

 

 

 ↓ ↓ ↓ ↓ ↓ ↓ ↓절대 이말할려고 쓴건 아님 ↓ ↓  ↓ ↓↓ ↓ 

-P.S: 제발 부탁인데 에어컨켜주면 뒷문좀열지말아주세요!!

↑절대 이말할려고 슨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