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손님 4명.. 

53년생 할아버지(매일 아이온이랑 드라마 보시다 3시 넘으면 슬슬 가실듯)
아버지랑 같이오는 초글링 (이제 슬슬 둘이 집에갈시간)
스타하는 30대 아저씨 (갈시간 다됨..)

더워서 에어콘도 안틀 수도 없고 이번주는 왠지 모르게 손님이 줄어드네요..

10시부터 10시까지 12시간 일하는데 오늘은 왠지

제 인건비 6만원도 못찍을거 같은 예감 ㅎㄷㄷ..

저번주는 평일 야간 그래도 15만원 기본 찍었던거 같은데 

단골 손님 2분이 다 일하러 가버리셔서 그 공백이 크네요.

다들 일하러 가시라고 재촉해서 보내고 나니 맘이 한결 가볍다는 

(일이 잘 안풀려서 멘붕오셔서 겜만 하시던 분들이라 빨리 사회로 보내드려야 했어요. 저도 그걸 1년넘게 겪은지라..)

다른분들은 상황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