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15 17:11 | 조회: 3,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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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딩이 갑인 듯
주인할머니가 조용히 앉으라고 해요 대답은 "예~예~"(그 있잖습니까,존1나 건성건성 대답하는거.)
진짜 친구랑 그 사이에 앉아있는데 전쟁난 줄 알았음.
그뿐이겠습니까,초딩들의 전문스킬.
몰려와서 구경하기.
친구랑 잠깐 서든하는데 우루루 와서 이번에 새로나온 아이템끼고 있는 제 캐릭 보고
지들끼리 싸움 ㅋㅋㅋㅋ
그리고 가만히 듣다보니까 하는 말이 "짱깔까?","아 디질래?","아 하지 말라고".
요새 초딩들은 역시 갑인가봐....
돈내고 나가니까 알바생누나가 나보고 하는 말이 '시끄럽죠?'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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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보는 반말이라 기분나쁘네요;;
맹꽁이조회 364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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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94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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