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할머니가 조용히 앉으라고 해요 대답은 "예~예~"(그 있잖습니까,존1나 건성건성 대답하는거.)

진짜 친구랑 그 사이에 앉아있는데 전쟁난 줄 알았음.

그뿐이겠습니까,초딩들의 전문스킬.

몰려와서 구경하기.

친구랑 잠깐 서든하는데 우루루 와서 이번에 새로나온 아이템끼고 있는 제 캐릭 보고

지들끼리 싸움 ㅋㅋㅋㅋ

그리고 가만히 듣다보니까 하는 말이 "짱깔까?","아 디질래?","아 하지 말라고".

요새 초딩들은 역시 갑인가봐....

돈내고 나가니까 알바생누나가 나보고 하는 말이 '시끄럽죠?'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