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착한놈인지 모르겠다만 .......

 

pc방을 가서 캔커피 하나에 재털이를 가져가서 게임할 준비를 한다

 

그리고 장시간 게임을 할경우 주위 바닥에 무심코 재를 털어본적이 한번도 없다

 

항상 담배를 필땐 재털이에 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 혹시 내가 캔커피 먹다 조금 흘린경우

 

알바 한테 말해서 종이에 물 뭍혀서 내가 딱는다 .. 미안하니까

 

그래서 그런지 pc방 알바나 사장도 내가 올땐 대우를 잘해주는 느낌이 들더라고

 

간혹 알바가 와서 커피 한잔 드릴까요 가 아니라 !!커피 한잔 타드릴까요 ? 자판기 커피보다 이왕 비슷한

 

커피를 먹는거면 일회용 커피가 낳지 !! 맛 면에서도 ..  여튼 알바가 신경을 써주더라

 

그럴때 알바가 고맙기도 하고  내가 그래도 서비스를 받는군아 라는 생각도 절로 들더라

 

여기서 요점은 ~~ pc방 1시간에 1천원 쓰면서 서비스 부심을 발하는 애들이 있는거 같아서 한마디 할려고 한다

 

손님이 손님 다와야 손님 대접해주지 ~~ 개나소나 요샌 서비스 받을려고 하는거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건 손님이 아니라 양아치 잔아 ~~

 

그리고 양아치 같은 알바도 있고 사장도 있겠지 ~~ 그런덴 안가면 그만이고

 

자기 자신이 서비스 받을 준비가 돼었는지 한번 뒤돌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