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말그대로 패딩입고 껄렁껄렁하게 (공부는 했습니다)

놀던 그 반양아치 시절에

피방 흡연석에 몰래앉아 9시간을 하고 째려는데

들킴.
ㅅㅂ
좆됬다.
하고있는데

형이
'나도 어렸을때 그랬어'
하면서 봐줌

지금 대학다니면서 일부러 피방알바하는데 (돈도벌고 겜도하고 이게 웬 떡. 사장오빠 고마워)

째는 애들보면..
그형처럼 하기 참..힘듬..

그형 어디서 알바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면 술한번 사주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