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형처럼 성과급만 수억 수십억에
알아주는 대학교를 나온 고학력자면
남들이 무슨 똥을 쳐먹던 알빠노일텐데
마냑 나였다면, 오늘은 혜정이랑 할까
제시카랑 할까 아니면 그때 그 나미코랑 할까
이런 고민만 했을텐데
우리 하늘이형은 불안정한 사회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는
이시대 진정한 노블레스오블리쥬 인듯
이형이 쓴 왕관의 무게 그람수는 대체 몇그람정도 될까요?
가늠도 안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