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30~50레벨이 이용 가능한 ATS 던전, ATS 시간은 기존 오땅, 타땅과 공유
- 오렌 마을 텔레포터와 대화하여 '버림받은 자들의 땅으로 이동' 후 앞에 있는 '공간의 일그러짐'과 대화해 내부 진입 가능
- PC방 던전도 존재하는데 여기는 오렌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닌 말섬, 기란마을의 PC방 던전 안내인을 통해 입장


■ 이용 시간
- 버땅 내부는 이벤트 존과 같은 3시간 이용 제한이 별도로 있음
- 오땅, 타땅은 별도 이용 제한은 없고 ATS를 돌리면 ATS 시간만 감소하는 구조인것과 다름, 때문에 버땅은 진입과 동시에 빠르게 사냥을 시작해야 함


■ 특이사항
- 버땅은 내부 전체가 '컴뱃 존' 판정
- 때문에 다른 유저를 공격해도 아무런 페널티를 받지 않음, 기존 오땅/타땅은 노 데스페널티 존으로 사망한 유저는 페널티가 없지만 다른 유저를 PK 한 경우에는 성향치가 감소하는 것과 다른 부분
- 또한 컴뱃존은 몬스터에게 사망 시 경험치가 떨어짐 (유저에게 PK를 당할 경우에는 감소하지 않음)
- 다행히 PVP 모드를 꺼둔 경우에는 ATS를 활성화해도 다른 유저를 공격하지 않음
- 다만 페널티가 없는 구조 상 서버에 따라서는 라인이 통제를 하거나 자신의 사냥 효율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죽이는 유저들이 있을 수 있음
- 오땅/타땅과 달리 버땅은 다른 사람을 치는 동안에도 던전 이용 시간이 감소하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지만 주의는 필요
- 혹시라도 모를 손해를 방지하려면 버땅 ATS를 돌릴 때 화면을 모니터링하거나, 어렵다면 최소한 핸드폰에 퍼플 앱을 깔고 ATS 종료 및 캐릭터 사망 알림을 받도록 해둘 것


■ 사냥 효율
- 경험치 효율은 현재 테스트 중입니다.
- 현재 확인된 부분만 말씀드리면 일단 타땅에 비해서 몬스터가 그렇게 난이도가 높진 않습니다. 입장컷인 30 이상에 6검 4셋 기본 세팅만 해뒀어도 사냥하는데 큰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 추천 포인트
- 버땅은 30레벨 미만, 50레벨 초과의 캐릭터가 진입할 수 없기 때문에 필드 경쟁이 적기는 하지만 어차피 대부분 유저들이 이 레벨 구간에 몰려있어서 큰 의미는 없음
- 사람이 많은 서버는 어차피 경쟁이 똑같이 심할 것이고, 사람이 적은 서버는 원래 오땅/타땅에도 몬스터가 남았기 때문에 버땅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 날이 빠진 무기는 드랍률이 매우 낮음. 이게 오히려 장점인데 오땅/타땅은 해봤자 얼마 되지도 않는 아데나가 떨어지고 그걸 줍기 위해 캐릭터 동선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
- 물론 이렇게 동선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더 높은 경험치로 이어져야 의미가 있는 만큼 데이터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