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5 12:45
조회: 298
추천: 0
켄트, 오크 요새, 윈다우드! 첫 공성전 정보 정리오는 21일 20시에 첫 문을 여는 리니지 클래식 공성전에 대한 소식이 공개되었습니다.
1. 공성전 대상 영지 : 켄트, 오크 요새, 윈다우드 성 - 젤과 데이 판매처가 이동되면서 해당 마을에서 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 성들이 첫 공성전에서 등장할 것이 점쳐졌던 가운데, 예상대로 켄트와 오크 요새, 윈다우드까지 세 개의 성이 등장이 확정되었습니다. 2. 공성전 시간 : 일요일 20시~21시 - 공성전은 매주 일요일 20시부터 21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3. 공성전 진행 방식 - 일요일 20시 공성전이 시작하면 공성 선포가 가능하며, 외성문과 수호탑 공방전을 거쳐 옥좌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펼쳐집니다. 이후 종료 시간인 21시에 성을 차지하고 있는 혈맹이 최종 승리하여 성주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4. 공성 선포 조건&방법 - 공성 선포를 위해서는 혈맹을 보유한 25레벨 이상의 군주 필요 - 혈맹 마크 필수 - 변신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일 것 - 성을 점유하고 있지 않을 것 - 공성전이 진행 중인 상태일 것 (일요일 20~21시) - 내성, 윈다우드성 던전 내에 위치하지 않을 것 - 위 조건을 만족했을 때 '/선포 [성 이름]' 또는 '/전쟁 [성 이름]'을 입력하거나 경비병과 대화하여 선포 가능 5. 성주의 특권 - 세금 징수&조절 : 내성 시종장을 통해 0~30% 범위 내 세율 조절, 시종장을 통해 누적된 세금 수령 -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 면제 - 혈맹원 내성 복귀 지원 ※ 6월 12일자 기준 서버별 성 누적 세금 : 오렌 서버는 첫 공성 제외 ![]()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