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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18:38
조회: 833
추천: 1
오랫동안 리니지 해오면서 별로라고 느낀 것 2가지1. 중재라는 표현의 남용
중재라는 단어는 분쟁의 제3자가 사이에서 조정 같은 걸 해주는 걸 의미하는데 리니지에서는 강한 혈맹이 밉보인 약한 혈맹을 봐준다는 의미로 아무렇게나 쓰임 2. 거래시 선제시 요구 모름지기 물건이란 일단 파는 놈이 가격을 내놓고 그걸 듣고 구매자가 그냥 살지 흥정을 걸지 하는건데 리니지에선 일단 선제시니 뭐니 가격을 부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음 어떻게든 이득을 보려고 간보는 이 에겐스러운 행태 때문에 서로 먼저 부르라고 이크에크 하는 쓸데없는 시간낭비가 벌어짐 쓰다보니 더 생각나서 적음 + 자리요 문화 자리잡고 사냥하는 거? ㅇㅋ 리니지는 힘이 곧 법이니까 상관 없음 근데 어차피 자리 잡고 사냥하는 건 무단 점유이고 이득볼려고 하는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누가 들어와서 사냥하는게 맘에 안들면 그냥 줘패면 되는데 마치 자리사냥이 훈훈한 문화인것처럼 구는 건 별로임 자리사냥 또는 통제하는 것도 자유 그걸 무시하고 맘껏 사냥하는 것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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