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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9:48
조회: 439
추천: 1
낭만기사? 갮똥꼬집일뿐이다. 기사의 현실태 정리해준다.갮들 짱래경의 밸런스패치 기다리지 말고 빨리들 도망가라. 이섹이는 밸런스라는 단어를 이해하지 못한다. 1. 의미 ㅈ도 없는 카운터 배리어 기사의 현존하는 가장 중요한 공격과 방어스킬이다, 무려 4개의 스킬을 배워야 하는 일반/영웅/전설/전설유니크 갮같은 스킬중에 하나다. 1) 스턴상태에서는 카운터배리어의 반격은 발생되지 않는다. 2) 카운터배리어는 반격하는 0.몇초간 중복되어 카배가 시전되지 않는다 기사의 물몸을 경험하는 이유가 여기서 온다 1:1에서는 카배가 터지네? 라는 느낌을 받더라도 2케릭 3케릭 얻어맞는 순간에는 카배가 왜 작동을 안하지? 라는 느낌 존나게 공감될거다. 3) 현존하는 1티어급 모든 케릭들은 카운터배리어에 대한 면역 혹은 무시를 가지고 있다. 스킬을 4개나 배워야 하는 클래스의 스킬을 무시하거나 삭제시키는 클래스들이 대부분이다. 고로 갮같은 유니크 스킬 배워야 뭐가 달라 질 거라는 생각을 하는 갮들은 없길 바란다. 2. 개나소나 스턴 역시 스턴은 기사야!, 확정스턴있자나!, 기사는 턴이 들어가야 피를빼지! 이런 개 ㅈ같은 말하는 지인이 있다면 멀리 해라 리니지 15일 쿠폰북으로 배운 갮같은 늙으니고 그놈은 기사를 하지 않는다. 1) 지금은 유일변신의 시대이고 대부분의 스적이 스내를 넘어선 상태이다. 기사의 차징스턴을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넣을수 있는 시대에서 기사의 입지는 없다. 2) 기사는 확정스턴이 아니다. 기사의 확정스턴은 *뱅가드 의 스킬성공 유무에 따라 즉, 뱅가드의 확률에 따라 확정 여부가 달라진다는거다. 뱅가드의 확률을 기대하기보다 암흑기사의 *칼립소(100%) 이게 진정한 확정스턴이라고 볼수 있다. 3) 기사의 딜량은 신화스턴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신검의 이뮨을 넘어설수있는 대미지감소 스킬이 없다, 요정의 게일 성공 여부에 따라 딜량이 달라지는 수준처럼 신화스턴의 성공여부에 따라 딜량이 확실히 달라진다. 이는 *조건이 성립되어야 하는 전제가 실려있다. 4) ㅈ같은 스킬은 종일 쓰는대 딜로스만 발생된다. 스턴의 종류는 유일스턴을 포함하여 4개 (뱅가드제외)이다. 모든 스킬은 스킬사용시 모션이 발생되며 각스턴마다 1회 실패시 2회 재발동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다들 알고있을거다 2번째 스킬은 별 의미가 없다 모션이 발생되는 그 기간동안 딜로스가 존나게 온다. 3. 서브스킬에 부재 결투장 진행해보면 대부분의 갮들은 기사클래스에게 파티장을 위임한다. 생각없는 갮들은 기사의 물몸을 이해하지 못한다. *징찍고 뱅가드 턴넣으면 때릴께 라는 마인드인가? 1) 드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상징하는 핵심 스킬 "프라이드" 갮 같은 스킬이다. 암흑기사, 요정, 총사 등 원거리 혹은 타겟이 지정된 상태에서 따라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된다. 이 ㅈ같은 기동력에 문제다. 따라갈수가 없다. 달려가는순간 몹 혹은 적대케릭에 얻어맞는 상황에서 케릭은 움찔움찔 할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2) 허수아비? 여기있다. 내몸은 몹이다, 타겟을 해제할수 있는 방법은 "투망"일뿐 상대방에 타겟을 끊어내지 못한다. 한번 박힌 내케릭의 징은 내가 마을 가기 이전에 털어낼 방법은 없다. 물론 그 ㅈ같은 프라이드를 사용해서 전장 을 벗어나면 되지 라는 갮같은 말은 하지 않길 바란다. 4. 사냥? 랭킹은 그냥 그래픽일뿐 이갮같은 상황이 짱래경이의 린M 이해도가 문제다. ㅈ같으면 클체가 이 마인드인가? 하루하루 랭킹이 밀려난다. 미친듯이 사냥해도 따라갈수없는 그 좌절감에 게임에 흥미는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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