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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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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의 권리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지금 한창 유저의 권리에 대한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저렇게 많은 글등 중에 진짜 핵심을 이야기하는 글은 (제가 빠르게 훑고 지나가서 못봤을 수도 있지만)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 논쟁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단순합니다. 지금 논쟁중인이 무형의 "권리"란 단어를 명확하고 확실한 예시로 묶어두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주사회, 즉 개인의 권리가 당연한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원래 권리라는것은 아무런 조건없이 주어지는게 아닙니다.
바로 그 권리를 알고 이해하는자에게만이 직접 그 권리를 누릴 권리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자, 유저의 권리를 논하시는 분께 묻겠습니다.
자신들이 말하는 유저의 권리라는 것이 대체 어떤 내용을 지니고 있으며, 그 내용에 대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이는 우야무야한 몇마디 말이나 경험적인 접근으로 답해야할 문제가 아닙니다. 명확하고 객관적인 말을 통해서, 확고한 근거를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해 답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저의 권리는 거기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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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아이디를 까먹을까봐 적어놓는 인벤 요주의 인물 (나 뺴고) : 유글 : 노답 슼충 마틴 : 노답 나진충 눈치빠른사람 : 반사회적 인물 Nightmare85 : 시즌2 플레인데 원딜삼대장을 모름. 트포패치가 4월이라 주장 라바돈 : 자칭 어그로, 모르는 일이라도 일단 어그로를 끌고 본뒤 "어그로였음 ㅋ" Araghast : 특수학교 학생. 프로들이 상향평준화 되니 밸런싱도 상향표준화 하자 주장. 일다놔정신줄 : ... 파시즘을 모르는 주제에 인격적 수준을 논함. 그야말로 무식, 자만, 허세의 극치. 잘쳐줘야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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