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작전에 글쓴이는 모든걸 다걸고 이 모든걸 사용하고 있지 않음. 생활렙도 20밖에 안되고 장비렙도 300이 안넘었음.


우선 나는 프로그래밍 또는 오토나 핵 계열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음

과거에 오토핫키등을 이용해본 전적도 있고 그 외에 지X오토라던지 아두이노를 이용한 핵등에 대한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있음.


나는 오픈 시작부터 이거 낚시 오토는 무조건 나온다라고 생각했음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낚시가 방식이 대단히 단순함.


검은사막처럼 물고기가 낚이면 텍스트를 띄워서 텍스트를 동일하게 쳤을때만 낚시를 할 수 있는 방식의 낚시도 이미 오토를 사용 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걸 어떻게 뚫어서 사용하는지는 굉장히 얘기가 길어지니까 생략하고


우선 로스트아크의 경우 낚시는 찌가 떠있고 그 찌가 물속으로 들어갔을때 낚으면 되는 매우 단순한 구조임.


이 경우 단순 이미지서치만 할줄 알면 누구나가 가능함.


우선 만들 수 있는 방식은 3가지 정도로 나눠짐


1. 순수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낚시


CPP등 프로그래밍이나 오토핫(을 사용하려면 우회기가 필요함 게임가드떄문에)을 이용해서 이미지 서치와 서치 됐을 경우 키를 누르는 단순 반복적인 소스를 만들어내면 됨. 오토핫키로 컴파일 한다면 농담 안하고 숙달자의 경우 10분정도면 제작 가능(우회 기능 제외)


이 경우 모든 행위가 프로그램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게임사에서 잡기 가장 쉬운 방법임.



2. 지X오토를 이용한 낚시

다음에 말할 매크로도 어렵겠지만 이 경우는 찾는게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우선 지X오토의 경우 모든 방식이 하드웨어로 이루어짐.

이미지 서치부터 키 클릭까지 하드웨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잡을 방법이 없음

아마 낚시 유저의 대다수가 이거를 사용하지 않을까 예상하고있음.

위에도 말했지만 하드웨어 방식이기 때문에 게임사에서 잡을만한 근거 자료가 없음. 단순히 낚시를 하는 패턴이 동일하다고 해서 키보드에서 신호를 입력받고 마우스에서 신호를 입력받고있는데 매크로라고 단정할 수 없기때문에 안잡힘.

이거는 지X오토 사용자들이 모두 인정하는 내용임. 내가 알기로도 과거에 이 기계가 잡혔던 이력이 없음.


3. 아두이노USB 혹은 USB HID를 이용한 매크로

이거는 엄밀히 따지면 두가지 모두 다른 방식임


우선 아두이노는 이미지 서치가 불가능함. 단순 매크로 기능은 가능하지만 이미지의 경우 pc에서 프로그램으로 이미지 서치를 하고 그 신호를 아두이노로 넘겨서 아두이노에서 키 입력을 하는 구조. 지x오토와 흡사하지만 이미지 서치 과정이 pc로 넘어가 있음.


이 경우도 잡을수가 없는게 오버워치에서 반스쿼드가 사용했던 핵이 아두이노usb를 이용한 이미지 서치 usb핵임.

말그대로 클라이언트 변조가 되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이미지를 서치하고 그 값을 아두이노로 연동해서 단순히 반복적으로 키를 클릭하는 작업을 하는 구조이기때문에 이것역시 잡을 수 없음.


또 함께 적어놓은 USB HID는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방식인데

이건 hid가 뭔지부터 구구절절 설명해야하는부분인데. 그냥 단순하게 말하자면 프로그램을 짜서 USB에 넣으면

위에 말한 지x오토와 동일하게 이미지서치와 키 입력등을 동일하게 하드웨어에서 읽고 작성함.

이런 부분떄문에 잡기가 어려움.


첫번쨰에 말한 프로그램을 이용한 낚시는 어느정도 게임사에서 거를 수 있지만

아래에 두가지는 절대로 못거름 거를수가 없음.

유일한 방법이 모니터링을 이용해서 걸르는 수밖에 없는데

이건 유저들이 도와주는수밖에 없음.


유저들이 꾸준히 신고박고 게임사에서 모니터링으로 확인해서 벤을 먹이는수밖에 없는데

이게 가능하려면 이 사건이 잊혀지지 않아야함.

부디 이 글을 읽은 모든 유저가 낚시 매크로에 관심을 가지고 보일때마다 신고먹여주길 바람.

그렇다고 엄한사람 신고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