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내 안의 흑염룡이 깨어나고 있어...크큭!

한심한 녀석들. 역시 인간들이란...(눈 감으며 고개 도리도리)

으하하하! 내 몸에는 내공이 흘러 넘친다! 그 누구도 나를 막을수 없지! 심지어 나 조차도!

내 안에 있는 악이 나를 잠식하고 세상은 피에 물들을거야! 으하하하!

어이 베어버릴까? 야레야레 너무 떨지 말라고 고통을 느끼기도 전에 소.멸.될.테.니.까

어이 닌겐 난 조용히 살고싶다고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난 자비롭지만 내 왼팔녀석은 그렇지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