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에 코인 7천되었다고 퇴사한형 올렸는데

내가 백수동생 소개로 입사시킨 녀석있는데

어제밤 300걸고20배 선물옵션했나봐

아침 출근길에 전화와서 말하드라 6천되서

퇴사하고 한두달쉰다고 밥도산데 비싼거

일주일만에 두명이 코인으로 잘되서 퇴사하니

부러우면서도 친하게 지내던사람들이라 허전하고

당장 일에 공백감 느껴지고

ㅈ소기업이라 퇴사하지말라 말도못하고
다들 ㅊㅋ만해줌

아 나도 겁나 땡긴다 그냥 적금만 해오는데

코인 주식 잘몰라서 아예 입문도 안하거든

주변서 잘되니 맘 엄청 흔들리네 적금 좀깨서

배워서 조금만해볼까 이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