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컨텐츠 속도가 느리다.
구조 개편에 신경쓰느라 느렸다.
이제 컨텐츠에 집중. 빨라질 예정(로드맵 참조)

2. 굿즈샵
고려해보겠다

3. 입장권 더 풀 생각 없나?
생각없다. 피로도가 심하다.
(현재도 큐브 입장권은 다 못녹이고 있다는 데이터)

4. 시즌3 리셋?
내실 : 절대 리셋 안하겠다.
아직 시즌3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5. 1회성 던전을 살려낼 생각이 없나?(ex. 삶과 죽음의 경계)
고민중이다. (삶과 죽음의 경계는 보스전 빼면 일단 핵앤슬래쉬에 불과하고.)
보상, 재미, 피로도 합의가 어렵다.

6. 몽환궁전 제작비화
'인셉션'을 떠올리며 제작
못했던 걸 엄청 공들여서, 아브렐슈드에 다 때려박고 있다.

7. 아바타 원정대 공유
ㅇㅋ

8. PVP계획
이것저것 개선 예정
접근성 개편(증명의 전장 입장 아무데서나)

9. 인내, 제압, 숙련, 꽝특성 방치?
검토중

10. 스케쥴 빡빡해
스케쥴 맞춰서 다수가 모여서 쉽게 클리어 : 긍정적인 효과라고 생각
그러나 스케쥴 구애받지 않도록 개선 생각 중

11. 미궁뺑이 하고 싶어요. 
카던 무한뺑이 출시예정

12. 각인, 특성체험
ㅇㅋ

13. 시련 아카테스 난이도는 의도한건가?
의도가 맞다.
(시즌1때 어려운 레이드들 성공률이 지나치게 낮아서, 난이도를 다 낮췄다 : 성공률 5~7% 의도)

14. 오류섬 제작 비화
'The Stanley Parable' 등, 여러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 비화를 맵에 넣어보자는 의도
추후 비슷한 맵 넣을 예정

15. 길드 원정대 단위
현 시스템이 맞는 사람이 많다.
길드정원 증가(100명 정도?)
길드 동맹 등으로 커뮤니티 확장 해주겠다.

16. 업적으로 미지급된 카드(아만 카드)
당연히 지급해주겠다.

17. MVP 시스템 개편
딜 미터기는 내지 않겠다.
(딜 하나만으로 파티 기여도를 평가할 순 없다.
라이트유저가 위축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등의 문제가 있음.)
당자사만, 혹은 사전 동의 인원에게만 공개하는 건 긍정적으로 논의해보겠다.

18. 4명이 안모여도 입장 가능하도록
해주겠다. 안할 이유가 없다.